완결

KOK pt.3 레이케이 : 다정함에서 나온 참견

「그는 이런 위험한 것에 연관되어서는 안 된다」 레이는 지키고 싶었다. / KOK 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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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포스트

레이케이 - 다정함에서 나온 참견 [포기했던 재회를 제쳐 두고]

'아마쇼인 히데토모'라는 가면을 뒤집어쓰고 「가문」과 「동생」을 빌미로 협박한. '몸이 약한 소꿉친구'라는 이유로 「케이 쨩」의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그를.

5884자 "역시 제대로 쉬시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걱정스러운 목소리 사이. 포장된 길을 구르는 바퀴의 덜거덕거리는 소음이 끼어 있었다."아니, 수도 근처는 어디서 누구와 마주칠지 모르니, 조금 더 가다가 인적이 많지 않을 기슭 마을까지 가세나." 이 이야기는 원작 및 현실 세계와 무관한 2차 창작물이며 등장인물은 모두 19세 이상임을 알려드립니다. [ ...

레이케이 - 다정함에서 나온 참견 [포기했던 재회를 제쳐 두고]

레이케이 - 다정함에서 나온 참견 [밤길의 고요를 거스르며]

설교를 좋아하는 하스미이기에 억울함마저 되받아칠 수 없는 이 뒤틀린 상황이 더욱 견디기 힘들었다.

5138자 밤바람이 차갑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겨우 시작한 식사. 하지만 급박해보이는 부하에게 불려 밖으로 나와야만 했다."뭐? 신입 기자가 납치? 소요지역에 취재 갔다가?""네. 그게 전부가 아니라 사실은 그……" 이 이야기는 원작 및 현실 세계와 무관한 2차 창작물이며 등장인물은 모두 19세 이상임을 알려드립니다. [ 왕국 AU ] 「𝑲𝒊𝒏𝒈𝒅𝒐𝒎 𝑶...

레이케이 - 다정함에서 나온 참견 [밤길의 고요를 거스르며]

레이케이 - 다정함에서 나온 참견 [모든 수단을]

그는 이런 위험한 것에 연관되어서는 안 된다. 만약 어딘가 관련되어 있다면 쓸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그것이 더 이상 사실이 아니게 되도록 할 것이다.

6804자 “비 내리기 시작했네요.” 현관문이 닫혔다. 낡았음에도 여전히 견고해 보이는 문 앞에 서 있는 것은 주황색 단발머리 청년이었다. 비에 젖어 끝이 갈색으로 짙어진 머리를 털고 아직 진흙이 묻지 않은 신발을 솔로 털었다. 품에 들린 짚으로 엮은 바구니가 쏟아지지 않게 조심했다. 위로 삐져나온 채소나 과일 같은 것을 손으로 막고 있었다. 이 이야기는 ...

레이케이 - 다정함에서 나온 참견 [모든 수단을]